방콕 스쿰빗 20, 22 렘브란트 호텔(Rembrandt Hotel Bangkok)&렘브란트 스위트 방콕(Rembrandt Hotel & Suites Bangkok) 비교

Rembrandt Hotel Bangkok&Rembrandt Hotel & Suites Bangkok

방콕 수쿰윗 지역에는 두 개의 렘브란트 호텔이 있습니다: ‘렘브란트 호텔 방콕’과 ‘렘브란트 호텔 & 스위트 방콕’. 두 호텔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랩택시를 잡을때마다 헷갈리기도 했고, 택시예약을 했을 경우에도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구글지도에는 렘브란트 레지던스 호텔이라고 표기되어 현지 구글지도와 상이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에 작성하며, 차이는 있지만 결국 조식을 먹는 곳은 같습니다.

https://www.agoda.com/partners/partnersearch.aspx?pcs=1&cid=1933184&hl=ko-kr&hid=12273833

렘브란트 호텔 방콕 (Rembrandt Hotel Bangkok):

  • 위치: 수쿰윗 소이 18에 위치하여 아속 BTS 역과 수쿰윗 MRT 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 시설: 전통적인 호텔로, 다양한 객실 타입과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가격: 1박당 약 80,000원에서 100,000원 사이로, 시즌과 예약 시기에 따라 변동됩니다.
  • 특징: 터미널 21 쇼핑몰과 가까워 쇼핑과 식사에 편리하며,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렘브란트 호텔 & 스위트 방콕 (Rembrandt Hotel & Suites Bangkok):

  • 위치: 렘브란트 호텔 방콕과 인접한 위치에 있으며, 동일하게 아속 BTS 역과 수쿰빗 MRT 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 시설: 호텔 객실 외에도 주방 시설이 갖춰진 스위트룸을 제공하여 장기 투숙객이나 가족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 가격: 스위트룸의 경우 1박당 약 90,000원에서 120,000원 사이로, 객실 크기와 시설에 따라 다릅니다.
  • 특징: 넓은 객실과 주방 시설로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장기 투숙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추천: 만약 짧은 기간 동안 방콕을 방문하시고, 대중교통 이용과 쇼핑에 중점을 두신다면 ‘렘브란트 호텔 방콕’을 추천드립니다. 반면, 가족과 함께하거나 장기 투숙을 계획하신다면 주방 시설이 갖춰진 ‘렘브란트 호텔 & 스위트 방콕’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묵은 곳도 렘브란트 스위트 방콕인데, 커넥팅룸으로 이용하였고, 꽤 넓은 크기였습니다. 가정집기준으로 최소 30평정도는 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주변 맛집:

  1. P.Kitchen: 태국 전통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호텔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2. Rang Mahal: 렘브란트 호텔 방콕 26층에 위치한 인도 레스토랑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있는 인도 요리를 제공합니다.
  3. The Hangover: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으로, 피자, 버거,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주변 즐길 거리:

  • 터미널 21 쇼핑몰: 세계 각국의 도시를 테마로 한 쇼핑몰로, 다양한 브랜드와 음식점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벤자시리 공원: 현지인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원으로, 산책이나 휴식을 취하기에 좋습니다.
  • 아속역 주변 마사지 샵: 다양한 마사지 샵이 밀집해 있어 태국 전통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구글 지도 링크:

  • 렘브란트 호텔 방콕: 글 지도 링크 이하 구글지도 소개자료입니다.”아속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8분 거리에 있는 이 세련된 호텔은 센트럴월드 쇼핑몰에서 3km 거리에 있습니다. 밝은 분위기의 객실에 무료 Wi-Fi, 평면 TV 미니 냉장고, 금고가 구비되어 있으며 도시 전망입니다. 업그레이드 객실은 무료 음식과 음료가 제공되는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룸에는 이층 침대가 있습니다. 스위트룸에는 테라스, 별도의 거실, 대리석 욕실이 있으며 일부 객실에는 식당 공간이 있고 간이 주방이 있는 객실이 1곳 있습니다. 조식 뷔페와 현지 툭툭 서비스가 무료입니다. 레스토랑 4곳(인도, 세계 각국의 요리, 이탈리아, 멕시코)과 바 2곳이 있습니다. 기타 편의시설로는 야외 수영장, 헬스장, 스파가 있습니다.”
  • 렘브란트 호텔 & 스위트 방콕: 구글 지도 링크 이하 구글지도에 소개내용입니다. “이 세련된 고층 아파트 호텔은 프롬퐁 스카이트레인역에서 도보 9분, 터미널 21 쇼핑몰에서 도보 13분 거리에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스튜디오에 무료 Wi-Fi, 위성 TV, 전자레인지, 미니 냉장고, 차 및 커피 메이커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침실 1~2개를 갖춘 아파트에는 간이 주방, 거실, 식탁이 추가됩니다. 일부 객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습니다. 룸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멕시코 레스토랑 1곳을 포함한 레스토랑 5곳, 로비 바, 풀 바가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유료로 제공됩니다. 기타 편의시설로는 어린이 수영장 1곳을 포함한 야외 수영장 2곳, 헬스장, 오락실, 세탁실이 있습니다”

참고: 가격은 예약 시기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기에는 그럴싸하지만, 많이 노후된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만 가성비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서울경기권 가을추천장소 5곳

서울 경기권에서 가을에 가면 좋고, 특히 드라이브하기 좋은 가을추천장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을하면 역시나 단풍이 있는 곳과 복잡한 곳보다는 여유있는 곳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다들 아시겠지만, 단풍구경을 위해 주말에는 어느 곳이나 복잡하고 사람이 많아 어쩔수 없지만, 그럼에도 추천을 위해 가을추천장소 5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가을추천장소 양평 두물머리

  • 추천 이유: 두물머리는 일반적인 가을 단풍과는 조금 다른 운치 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물안개가 낀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방문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어요.
  • 추천 포인트: 새벽이나 일출 무렵에 방문하면 강을 덮는 물안개와 단풍이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운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2. 남양주 물의 정원

  • 추천 이유: 한강 변에 위치한 이곳은 가을이 되면 갈대숲과 단풍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아직 많은 사람이 찾지 않아 조용하게 가을을 즐기기 좋습니다.
  • 추천 포인트: 자전거 대여가 가능하므로 물가를 따라 자전거를 타면서 단풍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가을의 고요함과 한강 변의 물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 추천 이유: 어린이대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곳이지만 가을철에는 가로수 길과 호수 주변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을 산책로로도 유명해요.
  • 추천 포인트: 넓은 잔디밭과 호수 주변의 단풍이 가득해 가볍게 피크닉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여유로운 장소입니다. 특히 주중에 방문하면 사람이 적어 여유롭게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4. 파주 프로방스 마을

  • 추천 이유: 프랑스 마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파주 프로방스 마을은 가을에 더욱 독특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알록달록한 건물과 가을 정원이 잘 어우러져 색다른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 추천 포인트: 가을에는 마을 안의 다양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단풍으로 장식돼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많아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5.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 추천 이유: 이곳은 다양한 가을꽃과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정원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조용하게 걷기 좋은 코스가 많아 힐링에도 좋습니다.
  • 추천 포인트: 매년 가을 정원 축제도 열려 수목원의 다양한 테마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철엔 구역마다 다른 식물과 색감을 경험할 수 있어 독특한 콘텐츠로 만들기 좋아요.

이상 서울경기권에서 가기 좋은 가을추천장소 5곳을 알려드렸습니다. 워낙 많이들 가시는 곳이라서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유명한 곳이 원래도 볼 곳도 많고, 다양한 가을행사도 많이 하고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11월 가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주말 가을여행이 아니더라도 오후늦게 커피한잔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을추천장소 주소

양평 두물머리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125-8

남양주 물의 정원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398

서울 어린이대공원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파주 프로방스 마을
주소: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새오리로 79-21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https://www.morningcalm.co.kr (아침고요수목원)

나트랑 한식 맛집, 나트랑 안키친 위치 및 내돈내산 1등 메뉴 추천, 찌개 반찬이 맛있는 집

나트랑 한식 맛집, 나트랑 안키친 위치 및 내돈내산 1등 메뉴 추천, 찌개 반찬이 맛있는 집

이번 포스팅은 베트남 나트랑 5박 6일 여행 중 먹어보고 가본 한식당 중 저희 가족이 정말 맛있게 먹었던 나트랑 안키친 이란 식당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사실 여행하면 그나마 현지 음식을 먹자, 한식은 먹지 말자,, 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가족여행 특히 아이와 연세가 있는 분들과의 여행이면 2일에 1번은 한식을 먹을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어른들은 고수도 잘먹고 베트남 음식을 너무 사랑하지만 초등학생과 6살 꼬맹이는 베트남음식의 맛을 아직 몰라 잘 먹지 않아 고민하고 검색하다 나트랑 시내 메인 음식점이 많은 곳 에 있는 안키친을 가게 되었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은 아이들과 찌개가 먹고 싶은 성인들 , 나트랑 안키친은 기본 돼지고기 구이 전문점이긴 하지만 찌개, 냉면 다양한 음식들도 있어서 굿 초이스 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푸짐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단품으로 시킬지 무제한으로 시킬지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베나자 라는 카페 할인 쿠폰도 있어 고기 무한리필을 시키고 된장찌개, 계란찜도 시켜 정말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여긴 점심메뉴는 단품으로 제육도 있고, 부대찌개도 있습니다.

외국에서 정말 한식먹기 싫어하는 배우자도 여기서 반찬과 찌개 먹는 순간 정말 맛있다고 했고 왠만한 한국에서 먹는 맛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된장찌개와 각종 밑반찬들이 정말 맛이 훌륭할 정도로 좋았고, 리필도 가능해서 더 좋았습니다.

아마 특히 어른들 모시고 가는 거면 100% 모두 가 다 만족하실 음식 맛이었습니다.

1. 나트랑 한식당 맛집 안키친 위치, 주소, 전화번호

안키친은 베트남 나트랑 시내에 위치에 있고 근처 유명한 마사지샵들이 있어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이라면 많이 검색하는 나트랑이발관, 안토이 등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소 : 4 Ng. Đức Kế,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베트남 나트랑도 그랩이 잘 되어 있어 주소를 미리 저장해 놓고 그랩을 부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타임 시간이 있으니 꼭 기억하세요 14시 ~ 16시

https://maps.app.goo.gl/cWySmnphzSCbt4eb9

2. 나트랑 안키친 메뉴 및 가격

-무제한 삼겹살 : 키1m 이상 240K / 1m 이하 120K (2024년 기준) 베트남은 아동, 성인 기준이 아닌 키 기준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36개월 아동은 무료 입니다.

-제육볶음 2인기준 : 340k / -김치전골+라면사리 : 2인 340K

-해산물 순두부전골 2인 : 360k / -소고기버섯전골+당면 :2인 390k

저희 가족은 저녁식사를 하러 방문하였고 무제한 삼겹살을 주문하고 베나자 카페 할인을 받았습니다. 점심메뉴도 단품메뉴로 다양해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즐기기 좋습니다.

3. 나트랑 안키친 메뉴 사진

이번 여행에서 방문 후 저희가 주문한 메뉴 사진입니다.

저희 가족은 삼겹살 무제한을 주문 했고 기본 찬 구성인데 아마 기본 반찬은 방문하는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다른 거 같습니다. 저는 오이 무침, 총각김치가 단연 1등이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의 배추, 상추, 양상추는 우리나라 보다 더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너무 맛있었던 삼겹살~ 숙주, 부추, 김치, 마늘, 버섯도 함께 구워주셨고 정말 한국에서 먹는 맛 그대로 그 이상 맛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렇게 2번 정도 리필 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기대 안했는데 정말 맛있었던 계란찜과 된장찌개 입니다. 계란찜은 정말 별거 없어 보이는데 진짜 감칠맛이 도는 맛이었고, 아이들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된장찌개는 정말 고기집 된장찌개 그 맛 그대로 인데 훨씬 된장이 더 맛있고 구수해서 저희 부부는 감탄하면서 먹었습니다.

저희는 원래 4명에서 아직 아이 한명이 어려 공기밥을 3개 먹지만 이날은 공기밥 4개를 시켜서 모두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우선 나트랑 한식 맛집으로 손꼽히는 안키친은 매장은 1층, 2층 꽤 매장이 넓은 편이고 한국사장님과 베트남 직원분의 경우 한국말을 꽤 하기 때문에 주문하거나 추가로 주문하는데 큰 어려움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점심메뉴/ 저녁메뉴 둘다 맛은 이미 보장되어 있어, 아이들이나 어른들을 모시고 방문해도

식당 잘 선택했다고 들을 만 한 곳입니다.

여행하다가 한식이 그리울 때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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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729편, oz730편 왕복 특별기내식 신청 방법 및 어린이식, 과일식, 해산물식 후기

베트남 하노이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729편, oz730편 왕복 특별 기내식 신청 방법 및 어린이식, 과일식, 해산물식 후기

올해 가족 해외 여행으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부부가 사랑하는 베트남으로 나라를 정하고 도시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맞춰 코로나 이후 나트랑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고, 올해는 여름 휴가 기간을 활용하기 어려워 미리 4월 중으로 여행계획을 잡았습니다.

고민하다 휴양지는 몇번 가봤으니 베트남 수도를 가보자 정했고 하노이와 하롱베이를 4박 5일 일정으로 계획하고 항공을 검색한 끝에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하노이를 가기로 계획했습니다.

사실 작년 나트랑 여행 시 비엣젯 항공을 타고 갔는데 꽤 불편했고, 하노이의 경우 우리나라 국적기 취항이 꽤 많은 편이고 비엣젯이나 저가 항공사와 금액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아시아나 항공으로 정했습니다.

실제로 1인당 30만원 후반대로 티켓을 끊어 일반 최저가 항공 저가 항공사와 그 당시 3만원 정도 차이가 나지 않아 수화물과 여러 가지를 비교해 보았을 때 아시아나 항공이 훨씬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우선 항공예약 및 좌석 선택을 하고 성인2, 아이2명이다 보니 3-3-3- 배열의 좌석이라 고민을 했지만 3명이 한군데에 몰아서 앉는게 편해 좌석선택을 마치고 6살 ,11살 입맛에 맞는 기내식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해외 여행 시 일반 기내식을 먹기 보다는 특별 기내식으로 변경해서 먹는 경우가 많고 특히 유럽처럼 장거리의 경우 글루텐프리, 해산물 식 처럼 좀 탄수화물을 최대한 적게 먹을 수 있는 기내식으로 변경해서 먹어야 장시간 덜 붓고 속이 편안해 자주 바꿔 먹는 편이며, 단거리의 경우 비행 시간에 따라 도착하면 점심, 저녁 시간이거나 애매 한 시간의 경우 과일식으로 변경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항공 두 항공 모두 해산물식, 과일식을 먹어보았는데 맛은 비슷했고 어린이식, 키즈밀의 경우 제 개인적으로 대한항공이 조금 더 맛이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아시아나 항공은 어린이식, 대한항공은 키즈밀. 등등 아이들 밥 뿐만 아니라 음료, 과자 등 간식을 같이 주기 때문에 아이들과 동반 할 경우 꼭 변경해서 먹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이번에 배정 받은 아시아나 항공 oz729편, oz730편은 좀 실망이긴 한 게 좌석보단 미디어 부분이 너무 오래되어 잘 눌러 지지도 않고 특히 돌아오는 편인 730의 경우 이런 미디어 화면과 체계가 아직도 있는 건가….. 할 정도로 20년 전 느낌이었습니다. 그때보다도 더 못한 느낌이라 아시아나 항공도 기내 시설에 좀 투자를 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디어 부분이 아이들이 기대를 정말 많이 했는데 두 아이 모두 잘 작동되지 않고 너무 옛날 방식의 미디어로 인해 다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실망할 정도였습니다.

다시 기내식으로 돌아오면 인천-하노이로 출발 아시아나항공 oz729편에서 기내식은 일반식, 해산물식, 어린이식2개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1. 아시아나항공 특별기내식 주문 방법

아시아나 항공권 예매시 한명은 마일리지로 따로 하고 성인1명, 아동2명은 같이 했기 때문에 성인1명 따로 구매 한 저는 아시아나 어플을 통해 기내식을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아동들과 같이 한 경우 아시아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신청방법을 보시면 좋습니다.

여행 – 기내식 -신청방법 : 특별기내식 에약주문

한국출발 – 아시아나 항공 예약센터 1588-8000

해외출발- 지점연락처 / 라고 써있지만 한꺼번에 1588-8000으로 전화해서 변경 가능함.

특별기내식은 기내식 제공 구간만 가능하며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까지만 주문 가능합니다.

아시아나 홈페이지를 보면 특별기내식의 종류가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https://flyasiana.com/C/KR/KO/contents/special-in-flight-meals

2. 아시아나 항공 oz729 특별기내식 어린이식, 키즈밀 입니다.

저희는 치킨너겟 새우볶음밥 어린이식을 둘다 주문했습니다. 아이들이 밥보다는 저 간식에 눈이 휘둥그레져서 더 좋아했습니다.

다행이 저 간식박스에는 음료수, 짜요짜요, 킨더초코릿, 초코파이, 애플파이, 붕어빵 이렇게 들어있어 비행시간 내내 아이들이 먹기 너무 좋았습니다.

특별기내식인 어린이식의 맛은 그냥 쏘쏘 무난했고,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간식이 있다 보니 두 아이가 저 한 그릇으로 충분히 먹을 양이었고 남은건 저희 부부가 처리했습니다.

3. 아시아나 항공 oz720 특별기내식 해산물식

이건 제가 주문한 해산물식 입니다. 대부분 인천에서 출발하는 우리나라 국적기의 경우 해산물식은 거의 연어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연어+감자 이건 아시아나항공이나 대한항공 모두 비슷했습니다. 저희 큰 아이는 연어를 좋아하다 보니 이게 더 맛있다고 해서 반 정도 덜어줬습니다.

과일과, 새우 샐러드가 같이 나왔습니다.

4. 베트남 하노이 여행 아시아나항공 하노이-인천 oz730 특별기내식 어린이식

하노이- 인천 구간 어린이식 입니다.

특히 이 구간에 대한 후기가 별로 없었는데.. 딱히 특별할게 없었나 봅니다. 전화로 어린이식 신청했을 때도 아시아나 항공처럼 여러개에서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었고 딱 1가지 였습니다. 그리고 간식은 딱히 없어서 미트볼과 빵, 스파게티, 과일, 요플레 이정도 였습니다.

5. 아시아나항공 하노이-인천 oz730 특별기내식 해산물식

하노이 – 인천 구간 특별기내식인 해산물식 입니다. 이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흰살생선에 양념을 한 밥과 함께 나왔는데 아이들도 이게 더 맛있어 하고 제가 먹기에도 이게 더 맛있어 아이들과 같이 먹었고 우리나라 구간 보다 하노이 구간의 해산물식이 훨씬 맛있습니다.

6. 아시아나항공 하노이-인천 oz730 특별기내식 과일식

이건 하노이 – 인천 과일식 입니다. 옆에 빈칸은 빵이 있었습니다. 베트남이 워낙 과일이 맛있다 보니 꽤 기대했었고 딱 생각한데로 맛은 좋았습니다.

7. 아시아나항공 기내 모습

왼쪽이 oz729이고 오른쪽이 oz730입니다. 정말 오른쪽 미디어는 그냥TV방송 틀어놓은 그 대로 봐야 하는 시스템이라…. 정말 비추 입니다.

8. 그외 아이들이 즐길만한 것

이번 여행에 아시아나항공을 정말 기대했지만 미디어가 망해버렸고. 그나마 아시아나항공에서 어린이 손님에게 주는 색칠과 종이접기로 시간을 잘 넘겼습니다.

이상 베트남 하노이 구간 아시아나항공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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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여행 하노이 서머셋, 2베드룸 디럭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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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여행 숙소 하노이 서머셋

하롱에서 2박을 하노이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여행 스타일이 최대한 시끄럽더라도 관광지 중심에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녁먹고 근처 술이라도 한잔하게 되면, 잠잘 곳이 근처에 있어야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여행스타일입니다.

저녁먹고 다시 숙소로 가기 위해 그랩이나 택시를 잡는 것은 여행바이브를 깨뜨리고 망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스타일이라서 조용하고 편하게 쉬는 분들은 변두리에서 숙소를 잡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노이 호텔을 결정하는 주요한 핵심은 방이 2개 있어야합니다. 화장실이 2개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1개가 있더라도 4인가족은 무조건 방이 2개가 있어야 합니다. 잠자는 것이 편해야 여행의 질이 올라갑니다. 특히 동남아여행에서 가성비 중 하나가 숙소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2베드룸의 호텔과 수영장, 조식이 있다면 최소 1박에 몇십만원은 넘어가는데 태국, 베트남 등 숙소가 정말 저렴해서 조금만 돈을 더 쓰더라도 편하게 지내고 싶었습니다.

원래는 아나톨레가 호안끼엠 관광지 가운데 있어서 그 곳에서 커넥팅룸으로 예약을 의뢰했으나, 인기호텔인지 방이 없어서 포기하고 하노이 서머셋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하노이 서머셋으로 검색하면 여러군데가 나와서 정확히는 서머셋 그랜드 하노이입니다.

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8044.68183303051!2d105.83965243433886!3d21.025326087215003!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135ab9714bc280f%3A0x8c24a6ec69b96690!2z7ISc66i47IWLIOq3uOuenOuTnCDtlZjrhbjsnbQ!5e0!3m2!1sko!2skr!4v1714997974026!5m2!1sko!2skr

혹시 몰라서 주소를 남겨두겠습니다.

49 P. Hai Bà Trưng, Trần Hưng Đạo,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호안끼엠 호수 근처에는 없지만, 5분정도 걸어가면 호안끼엠 관광지 바운더리에 들어오게됩니다. 구경하다가 보면 어느덧 맥주거리에 도착하게 됩니다. 위치상으로 아주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아침식사때와 호텔 수영장에서 대부분 한국사람들이였습니다.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일수도 있습니다. 4월 초는 생각보다 추워서 저는 못했고, 아이들은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아직 쌀쌀하였습니다. 다녀오고나니 갑자기 이상기온으로 엄청 더워졌다고 합니다. 선선한 날씨 속에 여행한 것이 행운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방 2개와 욕실 2개 있는 하노이 서머셋 그랜드

하노이 호텔 중 몇 안되는 2베드룸이 있고, 화장실까지 2개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금액은 물론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도 간접 홍보를 하긴 했는데, 다른 여행사보다 베트남초이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하노이 서머셋 예약이 가장 저렴했기때문입니다.

대부분 호텔을 예약할때는 기본적으로 아고다 등 호텔검색사이트를 통해서 예약을 합니다. 아고다가 베트남초이스보다 저렴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노이도깨비에도 의뢰해서 쪽지를 받았습니다만, 이곳이 결론으로는 제일 저렴했습니다. 단순히 방금액만 비교한 것이 아니라, 조식이 포함되지 않은 조건으로 부킹이 되었는데, 베트남초이스는 조식포함 금액을 비교해보니 훨씬 저렴해서 고민하지 않고 2박을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베트남 초이스 바로가기 https://vietnamchoice.imweb.me/hanoi_city/?idx=106

베트남 초이스

개인적으로 아무런 연관이 없지만, 크게 성장되길 바랍니다. 여행사는 비교상대가 많아져야 보다 저렴하거나 다양한 서비스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화이팅!!

병원 옆 호텔이라 약국이 많음

구글 지도를 보면, 큰 병원이 옆에 있어서 주변에 약국이 엄청 많습니다. 관광지에 비판텐 등 약을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어쩌면 더 저렴할 수 도 있습니다. 저희는 쇼핑을 가장 늦게 했는데, 특히 약국은 호텔근처에 나가서 잔뜩 사왔습니다. 대부분 한국보다는 베트남에서 약을 많이 사는데, 물론 이유는 훨씬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약이 한국보다 저렴한 이유는 개발도상국가에 의료관련된 지원을 위해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는 것이 정설입니다. 선진국가에서 약을 비싸게 팔면 개발도상국가들은 약을 구하기도 힘들고 병들고 아프기때문에 약을 저렴하게 제공해야 보건이 안정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머이 하노이 호텔 부대시설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는데, 주로 사용한 것만 촬영하였습니다. 수영장, 피트니스, 탁구테이블 등이 있습니다. 여행에 시간적 여유만 많다면 호텔 부대시설을 마음껏 이용하고 싶은데, 쇼핑, 관광과 휴식은 상충될 수 밖에 없는 게 여행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수영장 깊이는 서서히 깊어지는데, 가장 끝은 2미터가 넘어서 수영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요원이 있어서 요즘 제주도 해안가에서 자주 올라오는 다이빙을 못찍어본게 아쉽습니다.

참 짧은 여행입니다. 여행기록을 남기면 느끼는 감정이 복잡합니다. 다시가고싶은 마음과 현실에 대한 부정들..

나중에 하노이에 가게 된다면 서머셋 그랜드 하노이를 추천드립니다. 한국사람들이 많은 것을 빼고는 단점이 없는 곳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단점이 아니라, 해외에서 자주보면 이 곳이 인천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방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지만, 호텔 내 사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냉장고가 꽤 크고, 세탁기. 싱크대까지 있어서 호텔의 느낌보다는 주상복합의 느낌이 강합니다.

다양한 하노이 호텔에는 이런 형태가 거주형태로 운영하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롯데호텔 하노이도 호텔형식도 있지만, 주거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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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크루즈 일정공유 및 예약팁 공개, 추천 하롱베이 크루즈 5성급

하노이여행, 하롱베이 크루즈 필수?

하노이 여행기간 중 하롱베이 크루즈를 가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특히 새벽에 하노이에서 출발, 하롱에 도착하자마자 크루즈에 승선, 그리고 저녁에 체크아웃 후 다시 하노이를 가는 당일치기 여행을 한국사람들은 많이 합니다.

대부분 한국사람들의 특징은 시간은 없고, 많은 포인트와 체험을 위한 속성코스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에서 한곳에서 오래 머무는 것을 좋아하지만, 저 또한 시간이 없는 터라 3일 정도 머물고 떠나기는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롱베이 크루즈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일체험코스로 국한된 개인적인 체험이라 1박이상을 하는 분들의 의견은 다르겠지만, 저는 당일치기의 크루즈여행의 경우 하롱에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롱에서 크루즈 직접 체크인

하노이에서 새벽출발을 하지 않고, 하롱에 있는 특히 썬월드 근처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하롱의 숙소가 생각보다 가격대비 가성비가 끝내줍니다. 방도 크고, 주변 먹거리도 많이 되어있습니다. 해운대같은 느낌으로 음식점이 호텔건너편 도로에 쭉 있습니다. 그래서 먹고싶은 곳에 가서 드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바가지걱정이 많은데, 구글평점을 기억하고 가시길 당부드립니다.

하롱에서 크루즈를 직접 타러 갔습니다. 한국에서 예약을 미리 했고, 바우처가 카카오톡으로 받아서 갔습니다. 다양한 한국인을 상대로 한, 크루즈상품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베트남현재사이트에서까지 확인했으나, 제가 검색한 결과, 베트남초이스라는 곳이 제일 저렴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하겠지만, 호텔도 같은 호텔인데, 훨씬 저렴하게 구성하고 있어 하노이 호텔도 예약했습니다. 하롱의 숙소는 이미 예약 하고 난 뒤 알게 되어 아쉬울 뿐입니다.

베트남 크루즈 등 네이버에 검색해도 상위노출이 안되는 홈페이지라서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서치가 쉽게 되는 방법을 알고 있어서 조언드리고 싶지만, 저도 바쁜 나머지 제안을 못했습니다.

여행사 베트남 초이스 vietnamchoice.imweb.me

하롱베이 크루즈

하롱베이 탭을 클릭하게 되면, 하롱베이 크루즈가 나오게 됩니다. 저는 앰버서더 크루즈를 하기로 했기에 그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베트남 여행을 지금까지 5번넘었고, 여행사없어도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격비교를 하려면 여러군데 비교해서 같은 가격이면 좀 더 싼 곳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베트남초이스는 다른 여타 여행사보다는 확실히 싸다고 느꼈습니다.

예약은 저는 카톡으로 예약했고, 주말은 워라밸을 위해 주중에 연락이 옵니다. 연락이 올때는 엄청 빠르게 답변과 회신을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절합니다.^^

저는 하롱에서 직접 크루즈를 타러 갔기에 아래와 같은 가격으로 예약했습니다.

베트남초이스

앰버서더 크루즈 그리고 캐빈옵션 필수

앰버버서를 했고, 그래도 하롱에 왔으니, 크루즈를 타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장엄한 풍광이 너무 좋고, 안정적인 배라서 그런지 편히 쉬는 느낌입니다. 편히 쉴 수 있는 조건이 캐빈을 하나 예약했습니다. 캐빈에서 씻고 아이들도 옷갈아입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사용했습니다. 캐빈 가격은 8만원인데, 8만원의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들 배위에서 맴돌때, 캐빈에 가서 한숨자기도 하고, 편하게 핸드폰을 하다가 도착하면 됩니다.

워낙 크루즈 후기들이 많아 사진으로 대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음식도 아주 먹을만하고, 중간중간에 스탭들이 일행들을 잘 챙기니 아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노이 여행 일정공유

하노이일정은 간단하게 이렇게 진행하였습니다. 목표는 하노이와 하롱 두 도시를 가는 조건이있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롱으로 택시를 타고 하롱 솔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호텔 이야기도 나중에 하겠지만, 진짜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저희는 화요일 체크인 목요일 체크아웃인데 목요일 체크아웃하는 날 중국인들이 아침에 엄청 많았습니다. 대부분 조식 후 크루즈를 타러가는지 9시 넘으니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1일차 하노이공항 – 하롱 호텔 체크인 – 현지식저녁 및 펍

2일차 조식 – 크루즈항구 및 크루즈여행 – 썬월드케이블카 및 썬월드구경 – 현지식 저녁

3일차 조식 – 하노이 호텔 체크인 – 마사지 – 호안끼엠관광 – 현지식 저녁

4일차 조식 – 서호호수 관광 -롯데마트쇼핑 및 시장방문 – 현지식 저녁

5일차 현지쌀국수 – 하노이공항

이렇게 다녀왔는데, 역시 여행은 이제 베트남에 대해 좀 알때쯤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하롱에서는 썬월드가 참 좋았는데, 크루즈 시간이 4시에 하선이라 많이 못돌아보는 상황이라 안타깝기만 합니다.

앰버서더 크루즈 하롱베이 크루즈 사진감상 및 이용팁 공유

우선 항구에서 체크인을 하고 나면, 가벼운 웰컴티라고 하는데, 그냥 셀프바입니다. 커피와 홍차가 있었습니다. 이 후 스탭이 가자고 하면 버기를 타고 배에 체크인합니다. 저는 바로 캐빈에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오자마자 웰컴조식을 하네요.

이미 호텔에서 실컷먹었는데도 아까워서 쌀국수 등 먹게 됩니다. 그런데 꽤 맛있습니다. 하롱베이 크루즈를 많이 타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음식수준이 보통은 이상은 해야 하롱베이 크루즈에서 생존방식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리고 나면 10시부터 캐빈체크인을 하고, 객실카드를 받아 방에 들어가기도 하고, 식당에서 차를 하면서 즐기기도 합니다. 이후 점심시간이 되면 뷔페를 먹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시스템은 다른 크루즈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저는 앰버서더 크루즈에서 수영장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했고,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크루즈에서 수영한 것이라고 합니다.

앰버서더 크루즈 사진

이렇게 사진으로 크루즈여행이 어땠는지 충분히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수영장은 아이들 얼굴이 많이 나와서 올리지 못했지만, 생각보다 수심이 깊어서 의외로 애들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인들, 한국인들, 멕시코인, 러시아인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있으니, 시끄럽지만, 여행이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불과 20년전에 우리 아버지어머니세대들이 자주 갔던 하롱베이여행에서 엄청 시끄러웠을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이드신 분들의 관광에는 조금 더 여유있게 되하려고 하는데, 여행마음가짐을 가집니다.

그럼 지금까지 하롱베이 크루즈 중 앰버서더 크루즈 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베트남초이스에서 예약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이 추천은 검색 중 가장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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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여행, 알마리조트 투베드룸오션스위트 3박, 가족리조트 추천해요 사진 많음

요즘 가족여행, 연인과의 여행, 친구여행 나라로 베트남 여행이 최고로 꼽히는거 같습니다.

저희 가족도 베트남은 다낭, 호이안을 2번씩 가보고 오랜만에 나트랑으로 여행지를 정했고, 특히 아이들이 2명이 있다보니 아이들의 취향과 부모의 취향을 다 맞는 곳을 정해서 가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나트랑은 코로나 이전 빈펄 쪽으로 다 예약을 했었지만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다 취소하고 4년 만에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저희가 갔던 2023년은 알마리조트 풀부킹 과 오버 부킹으로 인한 이슈, 올해 2024년은 리조트 내 전자레인지 철거? 로 인한 이슈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마리조트를 3박 경험해본 결과 정말 아이들과 대가족들이 함께 숙박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너무 좋은 곳인데 왜 이런 이슈를 매년 만드는지 속상할 뿐입니다.

우선 저희가 갔을 때 알마리조트 느낌과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특히 수영장이 12개가 있어 붐비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과 버기를 타고 언제든지 하루에도 2번 이상 워터파크를 가서 놀 수 있다는 부분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 클릭하면 보입니다.

https://maps.app.goo.gl/ARyWKsdKCb3pH24z9

1. 나트랑여행 기간, 일정

여행기간 : 23년 8월 13일~ 8월 18일 5박 6일

여행인원 : 4명(성인2명, 아동 2명)

숙 소 : 알마리조트 3박 / 포티크호텔 2.5박

여름 휴가 기간과 큰 아이 방학기간 + 현장학습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여행을 일정을 준비했고, 특히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가장 중점적으로 본 부분은 호텔, 리조트의 수영장 이었습니다.

그리고 나트랑은 크게 깜란지역과 나짱시내 쪽이라 우선 저희는 깜란지역에 3박, 나짱시내 지역에 2.5박을 진행했었고, 여행을 다녀 온 후 부부간의 대화에서 다음에 다시 간다면 시내 숙박을 먼저 하고 깜란 리조트를 나중에 잡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들이 화려하고 휴양지 느낌의 깜란쪽 리조트에서 3박 하다가 갑자기 오토바이 무리들과 시끌벅적한 거리, 익숙하지 않은 베트남 시내 상점 모습들을 보니 지루해 하고 힘들어했습니다.

2. 알마리조트 호텔동과 파빌리온, 풀빌라 고민과 선택

특히 리조트 형식의 경우 가족들의 개인적 취향이 가장 많이 반영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트랑 알마리조트는 크게 호텔동 2개와 나머지는 해변까지 파빌리온 풀빌라 형식으로 2층 독채 빌라들이 쭉 있어요

저희 가족은 처음 예약을 파빌리온 2층으로 투베드룸으로 예약을 진행했어요~ 한국 대비 리조트 가격도 좋고 독채에서 지내보자 했는데 이동의 편의성을 고려해보니 좀 불편하겠더라구요 아무래도 파빌리온과 풀빌라는 버기를 이용해서 조식이나 마트, 키즈룸 등등 호텔동으로 로비로 이동해야 해서 고민 끝에 호텔동으로 예약 변경했어요 (저희 가족 의견입니다)

사실 풀빌라에 묵어본 적이 없어서 풀빌라도 생각했는데~ 여긴 수영장이 12개에 워터파크까지 있어서 호텔 부대시설만 이용하기에도 하루가 짧을 거 같아 모든 편의 시설이 있는 호텔동으로 정했고 저희 가족 특성상 후회는 없었습니다.

호텔동 투베드룸으로 진행하여 고층에 배정받았고, 방 2개, 거실1개 주방1개, 화장실이 무려 3개나 되었어요

기본 호텔동의 구비된 것들이 꽤 괘찮았고, 저희는 전자레인지는 사용 안했고 냉장고는 아주 잘 사용했어요

침구류도 충분하지만 추가 침구류가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3. 알마리조트 좋았던 점 (개인적 의견)

저희 가족이 특히 아이들과 함께가는 기준으로 봤을 때 만족스러웠던 점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수영장이 12개 있어 너무 붐비지 않아 쾌적하게 이용 가능

-수영장에 구명조끼 무료 대여 가능 , 편하게 사용 가능

-저희가 묵었던 투베드룸의 경우 요청하면 거실 소파를 침대로 변신시켜 줘 6인까지도 쾌적하게 이용가능

-해변 쪽 모레도 고와 맨발로 가는데 무리 없음

-초등학생들은 유스클럽(게임기) 이용, 7세 이하는 키즈클럽 이용하기 아주 좋음

-워터파크가 작지만 있을 거 다 있음 / 유아부터 초등학생, 중학생까지 재밌게 이용 가능~ 큰 미끄럼틀도 3가지 종류로 만들어져 있음.

-호텔동에 부대 시설로 편의점, 푸드코트 있음. 깜란시내도 택시타고 10분 이내 가능

-특히 호텔 12개 수영장 중 비치 바로 앞에 있던 수영장이 제일 좋았으며 거기서 먹은 핫도그가 정말 맛있음

4. 나트랑 알마리조트 불편했던 점

-개인적의견) 룸서비스가 너무 맛이 없었음 (피자, 볶음밥, 감자튀김)

-호텔동의 경우 노스동, 사우스동에 따라 부대시설 이용의 거리가 있음. 가족 구성원 특성에 따라 배정 받으면 좋을 거 같음

예시) 노스동 : 유스클럽, 조식알마가든 가까움

사우스동 : 키즈클럽, 수퍼, 푸드코트, 상점 등 가까움

5. 나트랑여행 알마리조트 여러가지 팁, 옵션

저희가 갔던 시기에는 투베드룸 스위트 2박이상이었기에 조식을 2군데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알마가든 조식 뷔페식과 라까사 라고 주문식 조식 레스토랑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었고 특히 조식을 2군데서 진행하고 시간도 1부, 2부로 나눠져 있어 크게 붐비지 않았습니다.

알마가든의 경우 처음 1부, 2부 선택하라고 하지만 2부에 가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저희는 첫날 알마가든-라까사-알마가든 이 순서대로 조식을 이용했고 저는 개인적으로 주문하는게 좀 귀찮긴해도 조용하게 뭔가 대접받으며 먹을 수 있는 라까사가 좋았지만 아이들은 뷔페식 조식인 알마가든이 더 좋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이 많이 알마가든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만약 아이들이 특유의 향이 나서 거부 하면 저는 흰쌀밥에 계란 반숙(써니사이드업) 주문하고 거기에 만능베트남 간장을 뿌리면 한국에서 좋아하는 간장계란밥이 되서 저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래는 라까사 조식 사진입니다. 여기의 룰은 우선 기본 치즈, 햄, 요거트가 있는걸 셋팅해주고 인원 수 대로 1가지 메뉴를 주문하고 다먹고 새로운 메뉴를 주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마나 리조트, 호텔에 대한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저희 가족은 너무 만족스럽게 3박을 보내고 왔습니다.

나중에 다시 간다고 하면 저희나 아이들 모두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 외에도 베트남 깜란시내의 식당들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해보세요

나트랑베트남 나트랑 여행 6박 7일, 알마리조트근처 깜란 해산물식당 Xoai BBQ후기

2024 서울빛초롱축제 광화문광장 서울 가볼만한 곳, 주차정보, 주차팁공유해요

2024 서울빛초롱축제, 광화문광장, 서울 가볼만한 곳 추천과 근처 주차정보, 주차팁 공유해요

이번 서울 빛 초롱축제를 다녀오고 기본정보와 가족끼리, 연인끼리 갈때 주차하기에 좋은 주차 꿀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서울빛초롱축제는 2023년 12월에 시작해 2024년 1월 중순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날씨 좋을 때 꼭 연인 혹은 가족들과 방문하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주말만 되면 가족들 끼리 근처 나들이로 어디를 갈까 항상 고민을 하는데 저희는 차로 30분~45분 이내 갈 수 있는 광화문, 청계천, 인사동 이쪽을 가끔 가는 편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크면서 서울의 거리, 문화, 전통을 눈으로 보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어 자주 가야지 노력은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거리가 있고, 아직 둘째가 어려 항상 자동차를 가지고 가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가 쓰는 주차장 정보와 팁도 함께 공유해 보겠습니다.

서울 빛초롱 축제 기본 정보

축제기간 : 2023년 12월 15일 (금) ~ 2024년 1월 21일(일)

시 간 : 오후 18:00~22:00

장 소 :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세종로공원, 청계광장~청계천 모전교 주변

요 금 : 무료

홈페이지 : https://stolantern.com/

-이 기간 동안 광장에서 광화문마켓도 같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광화문광장,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 주차팁

광화문광장, 청계천, 서울빛초롱 축제에는 별도 주차공간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근처 갈 때 잘 사용하는 주차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서울빛초롱 축제 즐기기

저희는 처음 청계천에서 시작해서 광화문 광장으로 걸어가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과거 청계천 빛 축제를 방문했을 시 청계천이 굉장히 아름답고 잘 꾸며 놨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청계천은 몇 군데 빼고는 좀 축소된 느낌의 빛 축제 같았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어 청계천 중간까지 걷다 바로 광화문 광장으로 가는 길로 코스를 변경해서 갔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날은 갑자기 눈이 내려 굉장히 운치 있고 조명과 나무와 눈의 조화가 아름다웠습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광장을 딱 도착하면 정말 탄성이 나옵니다. 이걸 봤어야지, 진작 여기로 올걸 생각했습니다.

딱 발을 내 딛는 순간 이순신장군님이 맞아주시고 앞 뒤 주변으로 너무 멋있는 불빛 축제의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광화문까지의 광장이 길고 넓기 떄문에 다양하게 꾸며놓았으며, 중간에는 광화문광장 마켓 부스가 설치되어 있어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이글루를 크게 만들어 놓고 그 안에 인생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계가 설치 되어 있어 좋은 추억을 남기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눈이 즐거운 다양한 캐릭터들이 빛을 머금고, 주변 나무들까지도 빛나고 있는광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빛초롱 축제의 메인, 이걸 보러 간거지만 시간별로 진행하는 광화문 미디어파사드도 굉장히 멋있습니다. 매시간 마다 하는 것으 아니고 정각마다 진행하니 꼭 놓치지 않고 보시길 바랍니다.

가평가볼만한곳 ) 가평꿈의동산 소규모놀이동산 체험기 (with 5살, 10살 아이)

가평가볼만한곳 , 특히 아이와 가기 좋은 가평꿈의동산 소규모 놀이동산 체험기

Gapyeong, Gyeonggi-do, a travel destination worth visiting with children, small-scale theme part

경기도 가평에 작은 세컨하우스가 있어 한달에 1번은 꼭 가평에 들립니다. 항상 갈 때 마다 세컨하우스에서만 시간을 보내기 아쉬워, 가평, 양평 등 가평가볼만한곳으로 검색도 하고 근처 아이들과 함께 즐길 만한 장소가 어디 있는지 검색하고 찾아보는데 거의 3년 만에 꿈의동산 이라는 작은 놀이기구가 있는 시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평의 에덴벚꽃길이라는 지명이 있는데 이 곳을 거쳐 꿈의동산까지 가는 길이 있는데 도로명 처럼 봄날에 왔으면 정말 벚꽃길이 환상적으로 예쁘겠다.. 라는 생각을 갖을 만큼 벚나무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가평꿈의동산은 아마 가시는 길을 보시면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아마 종교와.. 여러가지 (말 생략) 예민하신 분이라면 싫으실 수 있고, 그냥 어린 아이들과 하루 놀고 와야지 생각하면 재밌게 놀다 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10살, 5살 아이와 함께 방문했고, 두 아이가 다 타기에 괜찮은 놀이기구들이 있었습니다.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은 바이킹 빼고는 굉장히 시시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아아이들에게 맞춤형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평꿈의동산 위치,기본정보, 놀이동산 올라는 길

가평꿈의동산위치

지도에 보이는 것처럼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꿈의동산과 종교에서 운영하는.. 교회, 수련관? 이런곳이 주변에 있습니다. 꿈의 동산 내부에 식당, 카페가 있습니다.

주 소 : 경기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 157-69 꿈의동산 놀이공원

운영시간 : 매일 10:00 ~ 17:00

전화번호 : 031-581-0515

홈페이지 : http://olivestar.kr/park/index.html

-Address: 157-69 Eden Cherry Blossom Road, Cheongpyeong-myeon, Gapyeong-gun, Gyeonggi-do
-Operating hours: 10:00 – 17:00 daily
-Phone number: Korea +82)031-581-0515

가평가볼만한곳 ) 가평꿈의동산 소규모놀이동산 체험기 (with 5살, 10살 아이)

주차공간은 이곳에서 해도 되고 위로 올라가서 뒷편으로 해도 됩니다. 주차공간은 충분합니다.

저희는 보이는 이 공간에 주차를 했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주차를 하고 이 입구로 들어가면 엘레베이터 타는 곳이 나옵니다. 약간 80-90년대 동네 놀이동산 느낌이 물신 풍기긴 합니다. 막 엄청 크고, 멋진 놀이동산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이렇게 꿈의동산 환영합니다 라고 정문이 보입니다. 나름 놀이동산 가는길에 볼거리도 있고 전망이 좋아 아이들이 즐거워합니다.

가평 꿈의동산 입장료

이용금액과 운영시간, 나이, 키가 크게 나와 있고, 옆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팜플렛도 있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한눈에 보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금액이 비싸지 않고, 딱 탈것만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이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5회권을 구매하였고, 어린이 5회권 2명 / 성인 5회권 1명 이렇게 해서 혼자 탈수 있는건 혼자 타고 아이랑 같이 타야 하는건 부모가 번갈아 가면서 사용했습니다.

나름 규칙이 있기 떄문에 아이 키를 정확하게 쟤고 안되면 부모와 함께 타게 합니다. 대학생처럼 보이는 친구들이 입구에 있습니다.

꿈의동산 놀이기구 및 모습들

5살 아이와 하늘자전거를 타면서 찍은 모습입니다. 낙엽이 짙어지는 가을에 와도 예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하늘자전거는…… 부모에겐 너무 다리가 아픈 놀이기구 였습니다.

저희 둘째 아이가 들어가자마자 소리지르며 달려간 로보트 입니다.

왼쪽은 어린이 바이킹, 오른쪽은 초등 이상이 탈 수 있는 바이킹 입니다. 큰 바이킹은 운영시간이 별도로 있어 참고하셔야 합니다. 첫째와 아빠는 바이킹을 타고 무섭다고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실제로 탔던 놀이기구 입니다.~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해서 사진이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티컵, 미니바이킹, 유레카, 하늘자전거, 회전목마, 큰 바이킹 정도 아이들 두 명에서 탄 것 같습니다.

카페 및 음식점 시설들

가페 이름은 생각이 나진 않지만 미니 바이킹 가는 길목쪽에 있습니다. 1층, 2층으로 되어 있어 자리는 넉넉했고, 일반 카페와 동일한 금액으로 엄청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와플이 너무 맛있고, 아이들도 잘먹었습니다.

엘레베이터로 이동하면서 찍은 메뉴판 사진입니다. 저희는 점심을 먹고 방문해서 식당에 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계절별로 다양한 축제도 하고, 행사도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1회 가평을 가면서 ‘가평가볼만한곳’ 을 많이 검색해봤지만 저희 부부 둘다 3년만에 이곳을 찾았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물론 첫째 아이가 자랄 수록 이곳에 오는 빈도는 줄어들겠지만, 봄날 벚꽃이 필 무렵 다시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와가볼만한곳 중 꿀팁

가평꿈의동산

주차장에서 윗쪽은 가평 꿈의동산이고 아래쪽은 이렇게 넓은 축구장이 있습니다. 뒷쪽은 야구장도 보이네요

저희가 같을 때는 축구장 안에는 보수공사중이라 잔디밭은 사용 못했고 옆에 트랙은 사용가능해서 항상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는 축구공을 들고 내려가서 공놀이를 하며 놀았습니다.

놀이동산도 좋아했지만 이렇게 노는 것도 더 즐거워 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팁이니 꼭 가보세요

저희 가족의 가평 세컨하우스가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가평전원주택 한달살이, 가평주말별장으로 전환점(since 2021)

서울3대뷔페 웨스틴 조선호텔 아리아뷔페 방문, 모임장소적극추천

이번 포스팅은 서울3대뷔페 중 웨스틴 조선호텔 아리아뷔페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This article will be written about the ‘Westin Chosun Hotel Aria Buffet‘ among the three major buffets in Seoul.

일상생활속에 뭔가 특별한 날이거나, 연말, 연초, 생일, 가족모임 등등 항상 특별한 날은 좋은 곳 좋은 장소를 찾게 됩니다. 저는 서울 3대 호텔 뷔페 중에 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방문해봤고, 다른 곳은 방문해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친구들과 겨울 모임 장소를 고민 끝에 가격은 좀 비싸지만 회비가 있어 웨스틴 조선 호텔 아리아를 선택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신라호텔, 롯데호텔, 그랜드 하얏트, 워커힐 등등 지나가다가 본 적은 많지만 의외로 웨스틴 조선호텔아리아뷔페는 처음 보고 처음 가보는 것 같습니다.

호텔 뷔페를 맛있게 먹고 근처를 돌아다닐 생각으로 차량을 가져가지 않고 대중교통을 타고 방문했습니다.

조선호텔아리아 방문 후 명동, 서울광장 까지 도보로 멀지 않아 소화 시키고 서울 구경 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명동을 한 시간 정도 돌아다닌 것 같습니다.

After visiting the Chosun Hotel Aria Buffet, I recommend walking to the nearby Myeongdong and Seoul City Hall. You can see the center of Seoul.

그럼 여러 기본 정보들 메뉴들에 대해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1. 웨스틴 조선호텔 아리아 뷔페 기본 정보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106 웨스틴 조선 서울 저층 로비

Address : 106 Sogong-dong, Jung-gu, Seoul, Westin Chosun Seoul Low Floor Lobby

-영업시간 : 월~목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4:30~17:30) / 토~일 11:30~21:50 (브레이크타임 14:30~17:30 / 19:20~19:50) 시간제한과 특히 연말은 1,2부 제로 운영합니다.

December’s prices are different and the time is divided into parts 1 and 2, so you have to check and make a reservation.

-금액 : 성인 기준 평일 점심 145,000원 (12월 165,000원) / 월-목 저녁 성인 160,000원 (12월 185,000원) ……………금요일 저녁, 주말/공휴일 165,000원(12월 185,000원) / 주중-주말 어린이 80,000원(37갤~12세이하)

참고로 12월은 23일, 24일, 25일 입니다. 늘 왜 연말 12월은 가격을 올리는 건지..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지만 이래도 사람들이 예약을 못하고 차고 넘치니 당연한 건가 봅니다.

그리고 시간 제한도 있으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균 1시간 50분, 2시간 기준이고 은근 짧게 느껴집니다. 저희도 한참 먹고 있었는데 끝나기 30분 전이라고…. 좀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웨스틴 조선호텔 공식 홈페이지 주소 입니다.

https://www.josunhotel.com/hotel/westinSeoul.do

2. 웨스틴 조선호텔 사진

실제로 갔다 온 걸 증명하길 위한 사진이네요, 어플 쓴 것도 딱 보이고. 전 1월에 다녀왔기 때문에 누가 봐도 겨울 인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첨부한 이유는, 처음에 빠른 길을 모르고 이 위로 올라가 입구로 들어가서 한층 저층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이 사진의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아리아뷔페 를 가는 입구가 또 있습니다. 거기로 가시는 게 훨씬 빠르게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1부에 신청했고 예약 시간 20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거의 15분 전부터는 쭉 입구를 큰 U자 모양으로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사실 줄을 서지 않아도 예약제기 떄문에 모두 들어가지만 빨리 입장해서 음식을 떠올 생각에 저희도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조선호텔아리아

입장 후 사람들이 많고 서로 실례가 될 수 있기 떄문에 내부 사진을 별도로 촬영하지는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에 사진이 많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아리아 뷔페는 어마어마하게 크다 라는 느낌보다는 제 기준 약간 작은 규모였고, 모던한 분위기 였습니다. 뷔페 동선은 아리아뷔페가 훨씬 편했고, 외부 분위기는 신라호텔이 조금 더 좋았습니다. 개인적취향

3. 조선호텔아리아 뷔페 메뉴 사진

친구들과 실제로 다양하게 담아온 음식 사진입니다.

전 샐러드도 좋아해서 항상 고기와 샐러드는 같이 먹습니다. 고기는 양갈비, LA갈비, 스테이크 등등 다양하고 특히 양갈비가 냄새도 전혀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었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처럼 신라 더 파크뷰에는 킹크랩, 대게류가 메인으로 있다면, 조선 아리아는 랍스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랍스타는 그냥 쏘쏘였고 그 앞에 있는 저 큰 가리비가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가리비는 정말 많이 가져와서 여러 번 먹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마지막도 가장 맛있던거 몇가지 더 골라온 사진 중에 역시나 양갈비와 가리비를 골라서 먹었습니다.

사진을 올리며 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본 서울3대뷔페 중 신라 더 파크뷰와 조선호텔 아리아 를 굳이 비교 해보자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가족과 함께 가기에는 신라호텔 더 파크뷰가 더 낫고, 친구모임이나 동선이 좋은 곳은 웨스틴 조선호텔 아리아 뷔페 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둘다 퀄리티, 시설, 서비스 매우 훌륭한 곳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제주도 롯데호텔 브런치 뷔페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주롯데호텔 조식을 브런치로 변경하기 더캔버스 1등 추천